#### “SKT 해킹 사태 계기로 ISMS 인증제도 전면 제점검·개선해야”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원장 이상중)은 25일 “최근 주요 시스템을 대상으로 해킹 공격하는 사례가 확인되어 위협정보를 공유한다”며 공격 IP와 악성코드 해시값 및 파일정보 등을 공개했다. .
#### 주민등록등본·가족관계증명서 등도 털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안전 조치를 소홀히 해 306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모두투어네트워크가 7억 4천여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1. 블랙야크 홈페이지, 해커 공격으로 개인정보 유출 2. 고객 이름과 성별, 생년월일, 휴대전화 번호 등 총 5개 항목 털려 3. 해커 접속 IP 차단..홈페이지 취약점 점검
12일 정보보호산업계에 따르면, 랜섬웨어 그룹 '링스'(Lynx)는 클리어넷 사이트(블로그)를 통해 지난 6일 국내 생활가전 및 2차전지 부품 제조업체 S사를 해킹했다고 밝히고, 이후 지난 11일 12기가바이트(GB)가 넘는 자료를 공개했다.
신용정보법 제17조에 따르면 개인신용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려면 고객 동의가 필수지만, 금융사의 정상적인 업무 처리를 위한 위·수탁 관계에서는 예외가 적용된다. 문제는 위·수탁 업무 범위가 명확하지 않아 엇갈린 해석이 나오고 있다.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과 안전조치 미흡 과징금 2억 700만원, 과태료 600만원 부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13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개인정보 보호 법규를 위반한 순천향대학교와 경성대학교에 대해 각각 과징금 1억 9300만 원과 4280만 원을 부과하고, 과태료 660만 원을 부과하는 등 총 2억 3580만 원의 처벌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 서울지법 등 전국 다수 법원 홈페이지 접속 불가, 친러 해킹그룹의 디도스 공격으로 추정 ###### 정부 관계자 “현 상황 관리하며,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