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신사가 운영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에서 고객 개인정보 약 15만9000건이 외부의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유출됐다. 다만 결제정보와 아이디·비밀번호 등 계정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 외부공격 정황... 이름, 소속, 휴대폰 번호, 비밀번호 등 유출 ##### 서강대 재학생과 졸업생, 교직원 등 개인정보 약 18만건이 유출
##### "2026년 8월 초경 외부 행위자가 다른 이용자 개인정보에 무단으로 접근한 게 의심되는 정황을 확인한 뒤 즉시 조사에 착수했고, 조사 결과 외부 행위자가 삼프로TV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근해 다른 이용자 개인정보에 악의적으로 무단 접근한 사실을 확인…
##### 현직·전직 CISO 정직, 팀장 2명 감봉 확정 ##### “권한은 제한적인데 책임만 최대”…금융권 CISO들 우려 확산
##### “특정 기업 표적 아니다…국가·기업 관계없이 법대로 처분” ##### 9월 11일부터 전체 매출액 최대 10% ‘징벌적 과징금’ ##### 개인정보 유출 은닉하면 과징금 가중…증거 훼손도 엄중 대응 ##### 내부 신고자에게 포상금…“은폐된 사고 조기…
#### 티빙·CU택배 해킹 여파로 규제 데드라인 4개월 단축 #### 1000건 이상 CI 처리 기관 8월 14일까지 이행 계획서 요구 ####
##### 개인정보위·KISA, 2025년 유출 신고 및 조사·처분 사례 분석 결과 발표 ##### 랜섬웨어·웹셸 등 악성코드 유출 증가…해킹 관련 과징금 비중 91% 차지 ##### 공공·민간 모두 전담 인력, 백업, 접근통제, 암호화 등 예방체계 강화 필요
#### 지난달 27일 외부자 침입 흔적 발견, 결제 내역 및 식별번호 등 유출 가능성 조사 #### 당국 신고 및 보안 취약점 진단 마쳐... “플랫폼 시스템은 안전하게 정상 운영 중”
#### 법무법인과 정보보안 기업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보안과 법률 자문을 연계한 대응 체계 마련이 목적이다.
##### 해킹보다 내부 과실 비중 더 커 ##### 처분 시기 늦을수록 과징금 급증 ##### 민간 ‘유출’ 과징금 1위는 S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