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올 상반기 기업의 주요 해킹사고 피해사례 발표 ##### 제조·유통 기업 대상 랜섬웨어 공격 해킹메일로 직원 PC 장악한 다음 전산 자원 관리를 위해 운영하는 윈도우 AD 서버 관리자 계정을 탈취, 이후 AD 서버의 파일 배포…
#### '과태료 1000만원 이상'을 부과 받은 8개 기관 * 리치몬트코리아, 필립스코리아, 디에이치엘코리아, 유나이티드파슬서비스코리아,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호원대학교, 드림성형외과의원 * 디에치엘코리아는 5개 법을 위반에 가장많은 과…
#### 서울동부지검, 빗썸·여기어때·하나투어 개인정보보호 관리 책임자 불구속 기소 #### CISO 등 현장 보안책임자들, 실무자 형사처분은 우리나라가 유일...결국 보안 약화 불러올 것
서 앱 ‘밀리의 서재’가 ‘해킹’으로 인해 일부 회원의 이메일 주소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다만 SNS 로그인 및 외부 금융결제 시스템 사용으로 ID 및 금융정보는 수집하지 않아 유출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검찰은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를 소홀히 해 피해를 야기했다는 이유로 당시 빗썸 감사였던 실운영자 A(42)씨, 여기어때 부사장 B(41)씨, 하나투어 본부장 C(47)씨 등을 재판에 넘겼다.
### ‘The Endpoint Is the New Perimeter–How to Build an Effective Endpoint Protection Strategy * 엔드포인트는 새로운 유형의 경계선–효율적인 엔드포인트 보호전략 수립 방안 * 피터 퍼스트브룩…
#### 이메일 공격 클라우드 기반 이메일 관리 전문 업체인 마임캐스트(Mimecast)가 1025명의 IT 결정권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61%의 응답자가 올해 안에 이메일 공격으로 인해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이건 막연한 두려움…
30일 오전 국세청을 사칭한 전자세금계산서 악성메일이 다량으로 유포되면서 사용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이번 악성메일은 실제 국세청이 보낸 전자세금계산서와 똑같기 때문에 피해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1. 스냅 내부 직원, 내부 툴 이용해 사용자들의 개인정보 수집하다가 발각됨. 2. 스냅은 내부적으로 사법 기관에 협조하기 위해 각종 툴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3. 외부 세력의 해킹도 문제지만, 우리가 이용하는 서비스의 자체 관리 능력도 문제 삼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2017년 기준으로 전체 기업 사이버 침해사고 신고·조사 건수 가운데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98%에 달하고 있다. 중소기업의 해킹 피해 사례를 살펴보면 주로 PC, 이메일,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인프라에 대한 보안조치가 미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