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만명 개인정보, 건당 5000원 주고 판매 ##### 대부업체, 해킹으로 고객 전화번호 몰래 열람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보호 법규를 위반한 밀리의 서재에 과징금 6억8496만원과 과태료 2040만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 전 세계의 보안 리더들이 효과적인 사이버보안 프로그램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초점을 ‘사람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 ##### 이를 위해서는 ‘인력관리’, ‘기술보안 역량개선’, ‘운영 방식 재구성’에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고객들 중 시운전 신청한 사람들의 정보 유출돼
##### KBS, TIPA, 선린중, 갑룡초, 광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부산교육청, 서울시, LH 등 ##### 안전조치의무 위반 등에 대해 총 2,680만원 과태료 처분
하루새 2차, 3차 사과문 올려...최종 피해자에게는 리디포인트 3만원 지급 결정 2차 ‘개인정보 노출 경위 및 보상안’ 및 3차 ‘개인정보 노출 여부 확인’ 루트 안내 아이디 변경 희망자 위한 아이디 변경 기능 다음 달 5일 이내 서비스 제공 예정
#### 가입자가 420만 명이 넘는 하나금융그룹의 오픈 뱅킹 앱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했는데, 회사 측에서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습니다. #### 주말이나 ·휴일에는 고객센터를 운영하지 않는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기존 : 위반행위와 관련된 매출액의 3% 개정안 : 전체매출액 3% (위반행위와 관련없는 매출은 제외, 입증책임은 개인정보처리자) 결론 : 기존안 대비 경제벌로써의 제재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 후 보완 검토 사항으로 남게됨
◆中해커, 대학·편의점도 공격 지난달에도 정부·기관 등 웹변조 CU도 당하자 韓서버 보안 우려 "고난도 아닌 과시용 해킹이지만 피해 예방 위해 시스템 재점검을"
우리나라 공공기관 등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예고했던 중국 해킹 그룹이 25일 실제로 우리말학회를 비롯한 12개 학술기관 홈페이지를 해킹했다. 고난이도 해킹 수법 없이 해킹에 성공했다. 결정적 요인은 이들 기관이 보안이 견고하지 않은 웹호스팅 업체에 의존했기 때문인 것…